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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이너리티 리포트, 우리 모임 티스토리에 오랫만에 들어왔어요.
다들 안녕하신지.
지난 봄에 얼굴보자하다가, 제가 휴가를 들어가면서 못 만나고 말았네요.
어느덧 학기는 후반으로 달려가고 있네요.
날도 많이 추워지는거 같구요.
얼굴 보고파서 글 남깁니다...
총총
Posted by 북친보다 거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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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1/11/23 14:05

    십일월이네.
    십일월을 정말 시리게 좋아했었는데 말야. 그 스산함을 즐길 수 있을 기운이 있었을 때까진.
    올해는 여러가지로 감당하기 어려운 엄혹함들이 숨쉬기조차 힘들게 하는 것 같구나..

    승완이는 무럭무럭 잘 크지? 카톡사진보니 점점 귀티나고 이뻐지는 것 같던데^^
    일하랴 주말엔 아이보랴 정신없게 살겠구나. 비염이 도졌겠어.

  2. 2011/12/05 16:09

    십이월이다~
    올해 내가 무슨 계획나 목표, 소망따위를 세웠었더라.. 기억이 안난다~~
    확실한건 역시 사는건 계획대로 되는게 아니라는 것밖에.ㅋ
    망년회를 했으면 좋겠는데, 날짜잡기가 만만치는 않구나.
    일단은 20일날 같이 뭍어서 보기를 바람..

  3. 2011/12/08 11:23

    아디와 비번을 까먹어서 댓글밖에 달 수 없는 슬픈 사슴...
    내일은 영하 6도로 내려간다는.
    오뎅탕에 정종 한 잔 하면 좋겠다.

  4. 2011/12/19 18:41

    아 오뎅탕에 정종! 저도 먹고 싶어요~~~

  5. 2012/01/05 11:01

    누가 내게 티스토리초대장 하나만 날려주삼.
    아뒤비번못찾음..
    ccaok@hanmail.net으로 보내주삼.

2011/03/07 11:34

갈아타니 오라비, 아놔언니, 곰윤오라비 ^^
다들 안녕하신지요.
매섭게 추웠던 2월에 모임을 못하고, 3월이 되어버렸네요..ㅠㅠ
잔인한 2월은 무사히 보내셨지요?
어느덧 봄기운이 사뿐히 다가오는것 같습니다.
나무에도 작지만 푸른 잎들이 꿈틀꿈틀하구요.
저의 태중에도 아가가 꿈틀꿈틀 잘 놀고 있습니다.
모두들 보고싶네요. 어떻게 지내시는지도 궁금하구요.
봄맞이 해야지요 우리 ^^
Posted by 북친보다 거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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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1/03/09 09:51

    그러게..
    야속하게 봄은 오는구나
    조카는 잘 놀고 있다니 반갑네..
    아놔언니는 전화 통화하는거 좋아하니까
    짬 날때 연락 좀 해주고.. ㅎ
    날은 언제가 좋을지..
    학기중이라 학교에 계신 분 두 분이서 정하시면
    맟출게요..

  2. 2011/03/09 16:55

    아놔언니가 목이트이셨군요 ^^ 이따 퇴근함서 전화해봐야것다 ㅎㅎ

  3. 2011/11/09 17:55

    비번도 아뒤도 까먹어서 글쓰기를 할 수가 없따아~

  4. 2011/11/15 18:08

    저도 오랫만에 왔어요 ^^ 아놔언니 비번 아뒤 얼른 기억해보시와요~~

2011/01/17 13:11

2011년 1월 새날이 밝았다고 생각했는데, 오늘이 17일 되었네요.
안녕하신가요? ^^
방학이지만, 여전히 몸과 마음은 바쁘네요.
공지가 마니 늦었지요. 19일 여전히 비워두셨는지..
우리 19일날 모여요.
정신적인 지주, 아놔언니가 못 오신다니 그게 제일 아쉽습니다.
장소는, 생각하신 다른 곳이 없다면 대생협 삼실 아지트서 7시 어떨까요?
^^
오늘이 제일 춥습니다.
발가락이 특히.. ㅠㅠ
Posted by 북친보다 거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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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1/01/19 10:32

    언니..
    일찍 갈지 모르지만
    일단 있겠다고 하십니다.
    이거 남길 힘도 없으셔서 대신..
    또한 거친의 문자를 꿀꺽한 댓가로 여기에 적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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